
일렉셀
일렉셀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관 텍사스 C&D 인큐베이션 오피스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세계 최대 바이오 클러스터인 TMC 이노베이션 팩토리에 현지 거점을 확보하고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합니다.
(주)일렉셀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이 주관하는 「2026년 바이오헬스 글로벌 진출 지원 사업」의 '텍사스 C&D 인큐베이션 오피스 입주지원 사업' 수행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국내 우수한 바이오헬스 기업이 미국 등 글로벌 선진 시장의 주요 바이오 클러스터 내에 현지 거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해, 진출 기반 마련 및 수출 역량을 강화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스케일업 프로그램이다.
(주)일렉셀은 이번 선정에서 글로벌 진출 가능성이 높은 혁신 의료기기 기업으로 인정받아, 세계 최대 규모의 의료 복합 단지인 텍사스 메디컬 센터 이노베이션 팩토리(Texas Medical Center Innovation Factory) 내에 현지 거점 오피스를 마련하게 됐다.
이번 선정을 통해 (주)일렉셀은 향후 최대 4년 6개월간 현지 오피스 인프라를 지원받는 한편, TMC 이노베이션 팩토리가 주관하는 정기 네트워킹 행사 참여, 미국 현지 전문단체(KAMA Texas 등) 연계를 통한 글로벌 파트너십 발굴 및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허가·시장 정보 세미나 등 맞춤형 밀착 지원을 받게 된다.
최근 (주)일렉셀 팀은 미국 휴스턴 현지에서 개최된 부트캠프(Bootcamp) 및 킥오프 행사에 참석해 글로벌 헬스케어 리더, 임상 전문가, 전략적 멘토들과 직접 대면하며 현지 수요 기반의 맞춤형 지원 계획을 설계했다.
(주)일렉셀(대표 한형섭) 관계자는 “이번 TMC 이노베이션 팩토리 입주기업 선정은 회사의 기술력과 미국 시장 진출 잠재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현지 전문가 그룹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전기 자극 치료 기술을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 원문 링크 https://www.financial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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