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렉셀
美 FDA Class 1 등록 완료된 혁신 의료기기 선보여… 글로벌 투자사 및 유통 파트너들과 연쇄 미팅 진행하며 글로벌 진출 초석 마련
(주)일렉셀이 지난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제약 산업 박람회인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이하 BIO USA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미국 바이오협회 주최로 매년 열리는 ‘BIO USA’는 전 세계 70여 개국, 2만 명 이상의 바이오 전문 기업가, 투자자, 연구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혁신 기술을 공유하고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논의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주)일렉셀은 이번 행사에서 자사의 핵심 파이프라인이자 최근 미국 FDA Class 1 등록을 마친 ‘전기자극 상처치유 패치(Adhesive Bandage)’를 공개했다. 인체 조직 재생 및 상처 회복 촉진을 위해 개발된 이 패치는 (주)일렉셀만의 독자적인 전기 자극 플랫폼 기술과 바이오 융합 기술이 집약된 차세대 혁신 의료기기다.
(주)일렉셀은 한국관(Korea Pavilion) 부스 및 현장 파트너링 미팅을 통해 유망한 글로벌 투자자(Investors)들을 비롯해 유통 파트 너(Distribution Partners), 업계 리더들과 밀도 높은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기술 라이선싱, 공동 연구개발 및 북미를 포함한 글로벌 현지 유통망 확보를 위한 다각도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강력한 기반을 다졌다.
(주)일렉셀(대표 한형섭) 관계자는 “세계 최대의 바이오 무대인 BIO USA에서 일렉셀의 독자적인 전기 자극 치료 기술과 FDA Class 1 등록 제품을 최초로 선보이고, 글로벌 시장의 뜨거운 관심과 수요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행사에서 맺은 소중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미국 및 글로벌 시장 진출에 더욱 속도를 내고, 가까운 시일 내에 실질적인 사업적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원문 링크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60624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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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십을 통해 우리는 생체 유사 전류 기반 조직 재생 및 상처 치유 기술을 발전시키고 획기적인 솔루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일렉셀과 파트너십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세계 최초로 개발된 차세대 치료법을 보급하기 위해 노력하는 당사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